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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 해외 학술기관과 MOU 2건 체결…"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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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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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스가 15일 베트남 국립대·해양대와 AI 디지털 트윈 기술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 양측은 이지스의 AI 기반 3D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대학 연구역량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공동 연구와 실증을 추진한다.
  • 이지스는 해양 디지털 트윈 데이터를 확보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다양한 분야 공동연구·실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기반 해양 데이터 공동 연구…글로벌 시장 확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이지스가 베트남 국립대학교(VNU)와 해양대학교(VMU)와 손잡고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협력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이지스는 VNU 산하 응용인공지능연구소(AI4SD)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VMU 토목공학부 및 해양건설기술 컨설팅 개발센터(MCDC)와도 3자 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 2건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디지털 트윈을 적용한 응용 연구 협력을 중심으로 한다. VNU와 VMU의 연구역량과 이지스의 AI 기반 3D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결합해 공동 연구와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지스-베트남 해양대학교 토목공학부 및 MCDC 3자 MOU 체결식. [사진=이지스]

이지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해양 디지털 트윈 데이터를 확보하고 기술을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협약을 기점으로 교통·기상·해양 등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통합한 후 분석 모델과 시뮬레이션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지스는 최근 유럽 최대 지구과학 학회 'EGU 2026'에 참가해 AI와 디지털 트윈이 결합된 기술을 공개했다. 해당 기술은 단순 시각화를 넘어 AI가 데이터를 해석하고 자동으로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독일 우주항공센터, 네덜란드 응용과학연구소 등과 함께 우주항공·기상·교통 분야 디지털 트윈 관련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 세계 4개국만 보유한 어스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자체 디지털 트윈을 구축했기 때문에 별도 플랫폼 구축 없이도 보유 데이터를 활용한 가시화, 분석, 의사결정이 가능하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반 3D 디지털 어스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연구 및 실증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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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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