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교육

[6·3 지선] '진보·보수 단일후보' 정근식·윤호상 "품격있는 정책선거" 선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근식·윤호상 후보가 20일 공동선언을 통해 품격 있는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 두 후보는 정책·비전 중심, 인신공격·허위사실 배제, 법 준수의 공정한 선거와 학생 안전·사교육비 완화를 약속했다.
  • 학교폭력 예방, 마음건강·위기학생 지원, 기초학력 책임교육, 방과후·AI맞춤학습·진로진학 상담 등을 놓고 정책 경쟁을 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일 서울 종로구서 공동선언 발표
"서울교육 미래 시민께 평가받아야"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6·3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진보·보수 진영 단일후보로 선출된 정근식·윤호상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하루 앞두고 품격 있는 정책 선거를 치르겠다고 함께 선언했다.

두 후보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품격 있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와 미래교육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정근식 후보(왼쪽)와 윤호상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6·3 서울시교육감 선거 본후보로 등록하고 있다. [사진=정근식·윤호상 캠프]

정 후보는 '2026 서울민주진보교육감단일화 추진위원회'(추진위)에서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결정됐다. 윤 후보는 수도권 보수진영 교육감 단일화 기구인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시민회의)에서 보수 단일후보로 추대됐다.

최근 교육감 선거가 진영별 단일화 갈등과 경선 불복 논란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두 후보는 공정한 경쟁과 정책 중심 선거를 약속했다.

정 후보는 "제가 오늘 이 자리에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윤호상 후보와 함께 서 있다는 사실 자체가 서울시민께 드리는 서울교육의 중요한 메시지"라며 "이번 선거는 누가 더 크게 공격하느냐를 겨루는 선거 대신 누가 더 깊이 준비했고 누가 더 책임 있게 서울교육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가를 시민께 평가받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당성을 부여받은 민주진보 후보로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두 후보는 공동 선언문을 통해 ▲정책과 비전 중심의 선거 ▲인신공격과 허위사실 유포 없는 품격 선거 ▲법을 준수하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학생 안전 최우선 정책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노력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 같은 과제에 따라 두 후보는 ▲학교폭력 예방 ▲학생 마음건강과 위기학생 지원 ▲기초학력 책임교육 ▲방과후학교 내실화 ▲AI 기반 맞춤형 학습지원 ▲진로·진학 상담 강화 등을 놓고 정책 경쟁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서울시민들이 '이번 교육감 선거는 달랐다'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제가 먼저 실천하겠다"며 "더 지혜로운 눈길로, 더 따스한 손길로, 더 낮은 곳으로 향하는 발길로 서울교육의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