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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부산은행장, 베트남 현장경영 나서…취임 후 첫 해외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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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주 부산은행장이 19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했다.
  • 현지 거래기업과 해외 점포를 점검하며 글로벌 현장경영에 나섰다.
  • 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협력 의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은행 물류센터 준공식 참석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부산은행은 김성주 은행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지로 베트남을 방문해 글로벌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김 은행장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베트남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주요 거래기업을 방문하고 해외 점포를 점검했다. 이를 통해 현지 영업상황과 금융 수요를 확인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을 점검했다.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이 21일 롯데글로벌로지스 동나이 복합 물류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사진=BNK부산은행] 2026.05.22

김 은행장은 전날 베트남 동나이성에서 열린 롯데글로벌로지스 동나이 복합 물류센터 준공식에도 참석했다. 이 물류센터는 베트남 콜드체인 시장 공략을 위한 물류 인프라로, 부산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동 투자해 조성했다.

김 은행장은 준공식에서 "이번 센터가 국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과 물류 경쟁력 확보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면서 "부산은행이 해양·물류 산업과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의 금융 파트너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은행장은 BNK금융지주 그룹글로벌부문장과 BNK캐피탈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BNK캐피탈 재임 당시에는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전개했으며, 카자흐스탄에서 국내 캐피탈사 최초로 현지 소액금융회사(MFO)를 상업은행으로 전환해 은행업 인가를 받도록 한 경력이 있다.

부산은행은 이번 베트남 출장을 시작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점검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 경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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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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