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한민수 "전북대 정청래 집단 유세 방해는 백색테러...김관영 입장 밝혀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6일 정청래 대표 향한 전북 유세 방해를 '백색테러'라 규정하고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 한 대변인은 조직적 집단 접근과 지속된 시위 형태가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 방해에 해당하는 중대 선거범죄라고 지적했다
  • 그는 전주덕진경찰서의 입건 사실을 언급하며 배후 규명과 함께 김관영 후보의 사전 인지 여부 및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배후 수사 촉구…김관영 후보에 입장 표명 요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6일 전북에서 발생한 정청래 대표를 향한 집단적 유세 방해와 위해 시도에 대해 "엄연한 '백색테러'"라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한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어제(25일) 전북대학교 구정문에서 정청래 당대표를 향한 집단적 유세 방해와 위해 시도가 있었다"며 "경찰과 경호관들이 제지하지 않았더라면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었던 엄연한 '백색테러'였다"고 밝혔다.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그는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을 폭행·협박 기타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방해할 경우 '선거사범'으로 분류돼 처벌받는다"며 "특히 어제 발생한 상황은 정청래 대표의 동선을 따라 15명에서 20명 가량의 조직이 집단적 접근을 한 바 있고, 시위 형태가 계속되었다는 점에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주덕진경찰서는 어제 저녁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습 시위 가담자 중 2명의 신원을 특정해 입건했다고 밝혔다"며 "선거운동 방해 행위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며 이에 대한 배후까지도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대변인은 또 "김관영 후보에게 묻는다"며 "어제 전북대학교 유세 현장에서 발생한 정청래 대표에 대한 '백색테러' 상황을 사전에 알았는지, 해당 사태에 대한 김관영 후보의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정치 혐오를 조장하고, 선거 질서를 훼손하는 반민주적 행위에 대한 김관영 후보의 입장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se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