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특징주]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타결·레버리지 ETF 출시에 7%대 강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전자가 27일 임금협상 타결과 레버리지 ETF 상장 효과로 7%대 급등했다.
  • 노조는 27일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조합원 70% 넘는 찬성으로 가결해 노사 갈등 불확실성이 완화됐다.
  •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가 역대 최대 규모로 상장되며 현물·선물 동시 매수로 주가 상승 압력을 키우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노조 찬성률 70% 넘기며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가결, 노사 갈등 해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첫날 신규 수급 유입, 52주 최고가 경신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가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가결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에 따른 신규 수급 유입이 맞물리며 7%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만1500원(+7.19%) 오른 32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2만3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이날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투표를 진행해 70%를 넘는 찬성률로 가결했다. 지난해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창사 이래 첫 파업에 나서는 등 갈등이 이어졌던 노사 관계가 협상 타결로 일단락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조합원들이 지난달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일대에서 열린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 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이날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도 수급 유입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의 최초 설정금액 합계는 1조7545억원으로, 단일 종류 ETF 신규 상장 금액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레버리지 ETF 운용 구조상 현물 주식 매수와 주식선물 매수 수요가 동시에 발생하는 만큼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주가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는 구조다.

홍콩 증시에 먼저 상장된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 자산 규모가 5월 현재 한화 3조7000억원 수준으로 성장한 점을 감안하면, 국내 상장 상품으로의 수급 이동 효과도 기대된다. 국내 상장 상품은 홍콩 상장 상품 대비 환전·거래 시간·세금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