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1일 오전 3시35분께 부산 서구 토성동 3층짜리 건물 1층 오토바이 가게에서 불이 났다.

지나가던 행인이 기름통의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54명과 장비 12대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오토바이 13대와 가게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3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