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가 30일과 31일 진주 전역에서 합동·야간 유세를 벌였다.
- 갈 후보는 중앙시장·지역 행사·모임 등을 잇달아 찾아 민심을 확인하고 지지 확대에 나섰다.
- 그는 이재명 대통령·김경수 후보와의 협력을 약속하며 본투표 전까지 진주 전역 순회 유세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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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표 참여 요청 지지세 강화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가 마지막 주말 중앙시장 합동 유세와 야간 유세를 병행하며 막판 표심 확보에 나섰다.

31일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 측에 따르면 갈 후보는 전날과 이날 진주 전역을 돌며 연속 유세를 진행하고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중앙시장을 찾아 합동 방문 유세를 펼쳤다.
주말 동안 산사음악회와 동창회, 지역 행사, 체육인 모임 등을 잇달아 방문해 시민 접촉을 확대했다. 31일에는 성당 산악회 인사를 시작으로 유세차를 활용한 순회 유세를 이어갔다.
중앙시장 방문에서는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지역 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지지를 요청했다. 이후 야간 시간대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올빼미 유세' 방식으로 일정 공백 없이 현장 행보를 지속했다.
갈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지지세 확대를 강조했다. 그는 "민심의 변화를 확인했다"며 "본투표에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과 김경수 후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추진하겠다"며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갈 후보는 본투표 전까지 진주 전역을 순회하며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