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1일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사업 2차 참가자 모집을 발표했다
- 모집은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튀르키예·이집트·일본 파견 대표단을 선발한다
- 선발 청소년은 기후환경·디지털·역사문화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가별 대표단 꾸려 국제교류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2026년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사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청소년으로 대표단을 구성해 튀르키예, 이집트, 일본 등 3개국에 파견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하고 국가별 주제에 맞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2차 모집은 지난 1차 모집에 이어 더 많은 청소년에게 해외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다. 대한민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국가별 대표단으로 최종 선발된다.
파견 프로그램은 국가별 특성에 따라 다르게 운영된다. 튀르키예에서는 기후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집트와 일본에서는 디지털 분야 기관 방문, 청소년 교류활동, 역사·문화 체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해외 청소년들과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토의 활동에도 참여한다. 현지 기관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의 사회·문화적 환경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도 갖는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제교류 경험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글로벌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교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