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정희용 선거대책본부장은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자유대한민국 수호 위해 국민의힘 지지를 호소했다.
- 정 본부장은 이재명 정권의 대북 대응과 안보 무능을 비판하며 이번 지방선거가 아이들의 안전한 미래를 좌우할 선거라고 주장했다.
- 그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경찰·소방관들에게 감사 뜻을 전하며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거듭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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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 정희용 선거대책본부장이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자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국민의힘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목숨 바쳐 지켜낸 대한민국을 더욱 굳건히 지켜나갈 책임 또한 우리에게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호국보훈의 달에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가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온다"며 "이재명 정권 들어서도 북한은 핵 고도화, 미사일 도발 등 위협을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본부장은 "대통령은 대북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북한에 직접 유감을 표명했지만, 우리에게 돌아온 것은 결국 미사일 도발이었다"며 "우리 선박 나무호 피격 사건도 마찬가지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앞에 두고도 단호한 대응은 보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우리 지역의 미래는 물론 아이들의 안전한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독주에 맞서 최소한의 견제를 위해 국민의힘에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정 본부장은 "영웅들이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반드시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보내달라"며 "끝까지 진심을 다해 호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본부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지금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국군장병, 경찰관, 소방관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