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지문화재단은 10월 1일 한지 전시작가 공모 최종 선정작가를 발표했다
- 예술성과 발전 가능성을 갖춘 4팀을 뽑고 창작지원금과 전시공간·E-book 제작을 지원했다
- 재단은 10월 말 전시와 함께 국내외 교류·해외 전시로 한지 예술의 무대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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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지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일 '한지, 전시작가 공모'의 최종 선정 작가(팀)를 발표했다.
1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한지를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하는 다수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심사를 통해 예술성과 발전 가능성을 갖춘 4명의 작가(팀)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작가(팀)에게는 창작지원금 100만원, 원주한지테마파크의 전시공간 제공 및 E-book과 리플렛 제작 지원이 포함된다.
이들 선정된 작가들은 오는 10월 말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열릴 전시에서 한지의 재료적 특성과 현대적 표현을 담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지문화재단은 향후 선정 작가들의 활동 무대를 넓히기 위해 국내외 교류와 해외 전시 등의 연계를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지문화재단 김진희 이사장은 "이번 공모에 참여한 모든 작가에게 감사드리며, 선정된 작가들의 실험이 한지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드러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지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한지 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