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9월까지 해양 미래 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 중·고생 2500명과 교원 50명이 국립한국해양대서 참여한다.
- 수상안전·레저체험을 무료로 진행하며 안전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로 탐색·위험 대처 능력 향상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9월까지 중·고등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해양 미래 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국립한국해양대에서 운영되며 중·고등학생 100팀(2500명)과 교원 2팀(50명) 등 총 2550명이 참여한다.

여름방학 기간인 7월과 8월에 집중 운영되며 1일 체험형으로 전액 무료(중식 포함)이다. 학생 이동 편의를 위한 차량 운행도 함께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상안전교육(생존수영) ▲수중레저체험(스킨·스쿠버다이빙) ▲해양레저체험(세일링요트·래프팅) 등이다.
시교육청은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전문 자격을 소지한 안전책임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보험에도 가입해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해양 위험 요소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우고 해양과학과 진로를 탐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산의 지리적 특성에 맞춘 미래 해양 인재 양성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