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1일 세외수입 평가해 9개 부서를 시상했다.
- 지난해 징수실적과 체납정리 등 4개 분야를 심사했다.
- 시는 책임성 강화와 재정 건전성 제고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체계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심사를 통해 9개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현황, 부서장 관심도 등 총 4개 분야를 평가해 선정했다.

특히 시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총 26개 부서를 2개 그룹으로 나누어 심사했다. 그 결과 A그룹에서는 도시주택국 토지정보과가 최우수 부서로 안전건설교통국 도로관리과는 우수상을 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는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또 기후환경국 환경지도과와 송탄출장소 건설도시과는 각각 노력상을 수상했다. B그룹에서는 최우수 없이 안중출장소 건축녹지과가 우수상을 기후환경국 생태하천과는 장려상을,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와 안중출장소 건설도시과는 각각 노력상 부서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부서별 책임성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해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을 지탱하는 핵심 재원인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부서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징수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