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광명 국민의힘 부산 남구청장 후보가 1일 막판 총력 유세에 나섰다.
- 그는 지난달 30~31일 남구 전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 김 후보는 2일 마지막 집중 유세로 표심 결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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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광명 국민의힘 부산 남구청장 후보가 선거를 이틀 앞두고 막판 총력 유세에 나섰다.
김 후보는 1일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결사 유세'를 이어가며 표심 결집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30~31일 남구 전역을 돌며 유권자를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서는 주민들과 직접 접촉하며 공약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유세를 진행했다.
김 후보는 부산항선 트램 조기 착공과 오륙도 지선 확장, 재개발촉진센터 신설, 금융자사고 설립, 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및 기업 유치 등 8대 공약을 제시한 상태다
청년 자산 형성과 돌봄 체계 구축, 수요응답형 교통 도입 등 생활 밀착 정책도 포함했다.
김광명 후보는 유세차에서 내려 주민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막바지 표심 결집과 지지를 간절히 호소하고 있다. 김광명 후보의 아내와 두 아들 또한 밤 늦은 시간까지 지원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수영 국회의원과 합동 유세도 이어가고 있다. 김 후보는 당정 협력을 통한 지역 현안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국회와 지자체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2일 문현동과 대연사거리, 용호동 일대에서 마지막 집중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광명 후보는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후보, 기본적인 팩트도 모르면서 막대한 혈세가 투입될 기본 사회 등을 주장하는 후보는 남구의 격에 맞지 않는다"며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남구를 '대한민국 일등남구'로 만들기 위한 적임자는 역시 기호 2번 김광명 국민의힘 남구청장 후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