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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추미애 고발…"아들 의혹 '무혐의' 발언은 허위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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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이 1일 추미애 후보를 고발했다.
  • TV토론서 아들 군복무 의혹 허위공표 혐의다.
  • 국민의힘은 기소중지인데 무혐의라 반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클린선거본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국민의힘이 TV 토론회에서 아들 군 복무 의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경찰에 고발했다.

1일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클린선거본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도자료를 내고 추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사진=뉴스핌 DB]

클린선거본부는 이번 고발의 배경으로 지난달 27일 열린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경기도지사 후보자 초청 TV 토론회를 꼽았다. 당시 추 후보는 아들의 군 복무 관련 의혹에 대한 질문에 "이미 '무혐의'로 종결된 사안"이라는 취지로 답변했는데 이것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허위 사실이라는 지적이다.

본부 측은 "확인 결과 해당 사건은 수사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라 '기소중지'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기소중지는 피의자 소재 불명 등으로 수사를 일시 중단한 조치일 뿐, 이를 무혐의 처분으로 포장해 알린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해당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는 추 후보 아들의 카투사 복무 당시 병가 연장 의혹과 통역병 선발 과정의 청탁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추 후보는 "근거 없는 명예훼손이자 이미 혐의 없음으로 끝난 사안"이라며 "정치적 목적으로 시비를 거는 것"이라고 강하게 맞선 바 있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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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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