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7개월 만에 돌아온 '더쇼'…싸이커스 민재·플레어유 최립우 스페셜 MC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BS가 2일 음악프로그램 '더쇼'를 7개월만에 재정비해 방송했다.
  • 이번 방송엔 싸이커스 민재·플레어 유 최립우가 스페셜 MC로 참여해 컴백·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 데이터 기반 '더쇼 랩'·라이브 소통 '마그네틱톡' 등 신규 코너와 팬파티 '더케이팝 팬팝티'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SBS Life 음악 프로그램 '더쇼'가 7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번 방송은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와 스튜디오라이프가 공동제작 하며, 더욱 다채로운 무대와 풍성한 콘텐츠로 꾸며져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더쇼 라인업. [사진=빅크] 2026.06.02 moonddo00@newspim.com

2일 저녁 6시 생방송되는 '더쇼'에는 싸이커스 민재와 플레어 유 최립우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민재는 그간 다져온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2026년 첫 방송을 이끌고, 최립우는 신인다운 패기와 싱그러운 매력으로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초여름의 무드를 담은 힙 토닉으로 돌아온 알파드라이브원, 깊이 있는 밴드 사운드로 감동을 전하는 원위, 파워풀한 비트와 거침없는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할 싸이커스의 컴백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또한 몽환적인 감성과 강렬한 존재감의 앤더블,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청량 듀오 플레어 유의 핫데뷔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코너와 함께 '더쇼'만의 시그니처 콘텐츠도 풍성해진다. 먼저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매력을 분석하는 인터뷰 코너 '더쇼 랩(THE SHOW. LAB)'을 새롭게 선보인다. 글로벌 팬들의 관심과 호응도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해당 코너에는 알파드라이브원이 출연한다.

이어 아이돌과 팬이 라이브로 소통하는 인터뷰 코너 '마그네틱톡(magneticTALK)'도 준비되어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더쇼'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 라이브를 통해 송출되는데, 라이브 소통의 매력을 극대화한 인터뷰 코너에는 앤더블이 출연한다.

또한 숏폼 콘텐츠 형식으로 진행되는 '숏들어가요'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리오, 플레어 유 강우진, 앤더블 한유진의 무대 밖 인상 깊은 매력을 담는다.

생방송 종료 직후에는 아티스트와 팬덤이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힙한 파티 '더케이팝 팬팝티(THE K-POP FANPOPTY)' 1회 녹화가 이어진다. 첫 게스트 '앤더블'의 무대 밖 반전 예능감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