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K이노엔은 2일 비원츠의 올리브영 미국 입점을 밝혔다.
- 비원츠는 패서디나점·온라인몰에서 대표 아이세럼 등 제품을 판매한다.
- 일부 제품은 11일까지 그랜드 오픈딜로 40% 할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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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RN·글루타치온 제품 앞세워 K뷰티 공략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HK이노엔의 슬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bewants)'가 올리브영 미국 현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확대에 나섰다.
HK이노엔은 비원츠가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과 미국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은 미국 현지 첫 매장으로, 국내 올리브영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브랜드와 현지 수요가 높은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됐다. 매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대로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달 29일 문을 열었다.

비원츠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미국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입점 제품은 대표 품목인 '펩타이드-X 퍼밍 아이세럼스틱'을 비롯해 ▲씨위드 PDRN 글로우 필 오프 젤리마스크 ▲시카 콜라겐 모이스처 세럼 ▲딥 토닝 글루타치온 앰플 세럼 등이다.
특히 씨위드 PDRN 글로우 필 오프 젤리마스크와 시카 콜라겐 모이스처 세럼, 딥 토닝 글루타치온 앰플 세럼은 올리브영 미국 매장 오픈 기념 '그랜드 오픈딜' 프로모션 대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해당 제품들은 오는 11일까지 40% 할인 판매된다.
비원츠는 2030세대를 겨냥한 슬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로 셀프 홈케어 중심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 단계 스킨케어만으로 마스크팩을 한 듯한 사용감을 강조한 '펩타이드-X 쿨링 버블 마스크팩'을 출시했으며, 해당 제품은 국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도 입점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고효능 성분과 차별화된 사용감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며 "미국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혀 세계 최대 뷰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