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등 7개 기관이 1일 ESG경영 공공기관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참여 기관들은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상생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지원 등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 한국은행 경남본부와 LX 경남지역본부가 새로 합류해 협력 범위와 사업 설계의 전문성이 확대됐으며 상시 실무협의체도 운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운영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지역 공공기관들이 지역사회 상생과 ESG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확대했다.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는 지난 1일 경남본부 대회의실에서 6개 기관과 함께 'ESG경영 공공기관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한전 경남본부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은행 경남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남지역본부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 컨소시엄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참여 기관들의 개별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가 실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동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돼 왔다.
기관들은 각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지역 상생 프로젝트, 취약계층 지원, 생활안전 및 환경 개선, 농촌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역 통화·금융 부문 공공성을 담당하는 한국은행 경남본부와 공간정보·국토관리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가 새로 참여하면서 협력 범위와 사업 설계의 전문성이 이전보다 넓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게 실무 협의체를 상시 운영하고 기관별 주요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