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청장 후보는 2일 "보수의 결집을 걱정하기 보다는
상식적이고 실용적인 선택을 할 주민을 믿고 가겠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 페이스북에 적은 글을 통해 "지금 할수 있는 건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투표독려와 지지호소에 도움이 되는 건 다 하겠다"면서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바람이 불면 바람을 맞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부산진구에서 일해 왔던 지난 20년이 헛되지 않도록 100일의 선거캠페인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지 않도록 끝까지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도와달라. 우리가 뭉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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