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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마이크로소프트,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서 PC·클라우드 AI 신기술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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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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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소프트가 2일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를 열고 PC·클라우드용 AI 개발 도구와 경쟁 전략을 발표한다.
  • 시장 분석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에이전틱 AI를 기업·윈도우 이용자 10억명이 안전하게 쓰는 방안과 엔비디아 신형 칩 지원 계획을 제시할 것으로 본다.
  • 해당 칩 탑재 노트북은 애플 프리미엄 제품과 경쟁할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AI 모델 업데이트로 코드 자동완성 분야 경쟁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 2일자 로이터 기사(Microsoft expected to showcase new PC, cloud AI tools at developer conference)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종목코드: MSFT)가 2일(현지시간) 연례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PC와 클라우드용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도구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기조연설에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클라우드와 PC 시장 양쪽에서의 경쟁 전략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클라우드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투자자인 동시에 경쟁자로, 관련 기업들과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노트북·데스크톱 PC 시장에서는 'AI 에이전트'로 불리는 봇 집단을 제어해 사용자의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오픈클로우(OpenClaw)'와 같은 도구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오픈클로우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랜 경쟁자인 애플의 맥(Mac) 컴퓨터 판매에도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러한 '에이전틱 AI' 도구들은 대부분의 기업 환경에서 활용하기에는 아직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장 분석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행사에서 에이전틱 AI 도구를 기업 고객과 전 세계 윈도우 운영체제 사용자 10억 명이 일상적으로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엔비디아의 신형 칩을 개발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에 대한 세부 내용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는 전날 AI 기능을 PC에 직접 구현하는 데 특화된 신형 칩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칩은 애플의 프리미엄 제품군과 경쟁하는 가격대의 노트북에 탑재될 예정이며, 출시 소식에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델 테크놀로지스 등 주요 PC 제조사들의 주가도 동반 상승했다. 다만 분석가들은 기업들이 신규 기기를 실제 도입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AI 모델 관련 업데이트를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AI 모델을 통해 오픈AI의 코덱스(Codex)와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등이 강세를 보이는 코드 자동완성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나델라 CEO의 기조연설은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 오후 1시에 시작된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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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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