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송인헌이 3일 괴산군수 재선에 성공했다
- 개표 86.7% 기준 송인헌 59.0% 득표로 이차영을 18.0%p 앞섰다
- 송인헌은 군민께 감사하며 모든 군민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송인헌 충북 괴산 군수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송 후보는 당선 직후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3일 오후 10시 30분 현재 86.7%의 개표가 진행된 상태에서 송 후보는 59.0%의 득표율을 기록해 41.0%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후보를 18.0%포인트(p) 앞서고 있다.
나머지 개표 결과와 상관없이 송 후보는 당선을 확정지었다.
그는 당선 소감을 통해 "다시 한 번 괴산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닌 더 큰 괴산, 더 행복한 괴산을 염원한 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말했다.
이어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의 무게를 가슴 깊이 새기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승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군민의 뜻을 소중히 받들고 괴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