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참여연대가 8일부터 11일까지 공약 의견을 받는다.
- 6·3 지방선거 평가와 공약 우선순위를 묻는다.
- 결과는 16일 발표해 인수위에 전달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거 결과 인식·정치 발전 과제 조사…결과 인수위 전달 예정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익산참여연대가 익산시장 당선인 공약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익산참여연대는 시민정책평가 사업인 '시민이 시장이다(시시)' 시즌6 상반기 평가를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정책평가는 '6·3 지방선거와 익산시장 당선인 공약'을 주제로 진행되며, 선거 결과에 대한 시민 평가와 당선인 공약의 우선순위 및 실현 가능성을 시민 눈높이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조사는 먼저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당선인에 대한 기대, 전북 정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과제 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조사한다.
또 경제·일자리, 청년·인구·주거, 복지·보건·안전, 농업·농촌, 문화·관광·환경·도시 등 5개 분야 공약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 과제와 핵심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평가한다.
이와 함께 익산시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시민 알권리 보장과 소통 강화를 위해 시장 주재 간부회의 공개 여부에 대한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아울러 익산지역 시민단체가 익산시에 제안한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도 조사한다.
익산참여연대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오는 16일 발표할 예정이며, 조사 결과를 익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에 전달해 시정 운영과 공약 이행 과정에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익산참여연대 관계자는 "시민정책평가는 시민이 직접 정책의 우선순위와 방향을 제안하는 과정"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