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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회장·대표이사 자사주 장내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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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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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맥 최영섭 회장·권오혁 대표가 4일 자사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 주가는 회사의 사업 가치·성장성을 반영 못한다고 보고 반도체 특화 공작기계·로봇·ICT 등 강화 중이다
  • 동시 매수는 책임경영·성장 자신감 표현으로 반도체 호황에 따른 실적 증가와 주주가치 제고를 목표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도체·로봇 기반 성장 자신감"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반도체 장비 및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스맥은 최영섭 회장과 권오혁 대표이사가 각각 자사주를 장내매수했다고 4일 밝혔다. 매수 주식은 최영섭 회장 8만6280주 권오혁 대표이사 4만3470주 규모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장내매수는 최근 주가가 회사의 사업 가치와 중장기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진행됐다. 스맥은 반도체 특화 공작기계,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산업용 ICT 인프라를 핵심 성장축으로 확보하며 제조 산업의 고도화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에 특화된 공작기계는 최근 수주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분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 반드시 필요한 장비다. 스맥은 고정밀 공작기계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 내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협동로봇 역시 제조 현장의 자동화·무인화 수요 확대와 맞물려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스맥 로고. [사진=스맥]

ICT 사업부는 피지컬 AI 구현에 필요한 산업용 네트워크와 데이터 인프라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 스맥은 디바이스, 네트워크, 플랫폼을 아우르는 기술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5G 특화망 역량을 바탕으로 제조 현장의 설비와 데이터를 연결하는 피지컬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회장과 현직 대표이사가 동시에 장내매수에 나선 것은 회사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되며 반도체 시장 호황으로 관련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실적 또한 크게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이번 매수가 단순한 지분 확대를 넘어 시장과 주주에게 회사의 본질 가치와 성장 방향성에 대한 신뢰를 전달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권오혁 스맥 대표이사는 "현재 주가는 스맥이 보유한 반도체 특화 장비, 로봇, 자동화 솔루션 및 ICT 사업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며 "대주주와 경영진의 장내매수는 회사의 미래 가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결정이며, 앞으로도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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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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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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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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