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5일 전 직군 임원·경력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채용은 연구·의료·기업 3개 부문 9개 기관에서 연구·AI·병원행정·영업·경영지원 등 다양한 포지션으로 이뤄진다.
- 지원은 6월 15일까지 가능하며 CGT 중심 CGB 구축과 함께 임직원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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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5일 R&D를 비롯해 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바이오 사업화, 글로벌 영업 등 전 직군에 걸쳐 임원·경력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채용은 연구부문, 의료부문, 기업부문 등 3개 부문 9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연구부문에는 롱제비티센터와 차의학연구원이, 의료부문에는 의료원과 분당차병원이, 기업부문에는 차바이오텍, 마티카바이오랩스, 차메디텍, 차헬스케어, 기업본부가 참여한다.
모집 분야는 ▲연구 포지션(연구기획, 줄기세포 배양 및 분화, RA(임상·인허가·해외 FDA 경력우대), 줄기/면역세포 연구, Biologics, CMC, CDO, NCE 등) ▲AI·디지털 헬스케어 포지션(AI 전략운영, 의료데이터 관리, AI서비스 개발, IT 기획, IT인프라 운영, 웹 개발 등) ▲병원행정·바이오영업·경영지원 포지션(병원행정 총괄, BI병원영업, 국내·해외영업/마케팅, 인사기획, 경영진단, 경영지원, 건설·시설, 브랜드디자인 등)이다.

지원은 오는 6월 1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헬스케어, 라이프사이언스 3대 축으로 핵심사업을 정비하고 있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지상 10층·지하 4층, 연면적 6만 6115㎡(2만평) 규모로 CGB(Cell Gene Bioplatform)를 건설 중이다. CGB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 임상, 생산, 사업개발을 연결하는 통합 바이오클러스터로, CGT CDMO 시설, cGMP 제조시설, 바이오뱅크, 첨단 연구설비, 오픈이노베이션센터 등을 갖출 예정이다. 'K-Bio CIC'를 통해 국내외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과 글로벌 진출 지원도 추진한다.
임직원 대상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교수 임용 기회, R&D 박사과정 및 바이오 MBA 석사과정, 해외 연수 등이 있다. 의료비 감면, 유연근무제,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사내 휴양지 이용 등 복지제도도 운영 중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