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카드는 5일 6월 한 달간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밴드 실리카겔 콘서트 선예매와 언더스테이지 공연 등 다양한 음악 무대를 연다
- 아트 라이브러리 상영 프로그램과 Red11 새 메뉴로 예술·미식 경험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현대카드는 6월 한 달간 음악,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현대카드의 공연 문화 브랜드 'Loved by Hyundai Card'의 일환으로 5일부터 8일까지 밴드 실리카겔의 아시아 투어 콘서트 단독 선예매를 실시한다. 이번 공연은 해당 브랜드의 4번째 프로젝트로, 데뷔 이후 최대 규모인 KSPO DOME에서 개최되며 현대카드 회원은 일반 예매에 앞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도 여러 공연이 열린다. 오는 12일에는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3관왕 출신인 피아니스트 선율이 '손민수 Curated 29 선율' 무대에 올라 프란츠 리스트의 초절기교 전곡을 연주한다. 이어 13일에는 한국계 캐나다 출신 R&B 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가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를 통해 국내 첫 단독 공연을 펼치며, 이 외에도 다양한 대관 공연이 예정돼 있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27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회고전으로 주목받는 작가 마르셀 뒤샹의 생애와 예술 철학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브랜드 경험 공간인 현대카드 Red11은 새로운 메뉴를 도입한다. 제철 과일과 향신료를 선택해 구성하는 시그니처 비스포크 칵테일과 함께 홍콩 현지 스타일의 볶음밥(차오판), 볶음면(차오미엔) 등을 선보인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