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교육청과 노조가 5일 가족 동행 야구데이를 열었다
- 경남교육청 공무원과 가족 1500명이 창원NC파크를 찾았다
- 가족·동료가 경기 관람하며 휴식과 교류를 나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참석자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과 경남도교육청지방공무원노동조합이 가족 동반 야구 관람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끈다.

도교육청과 공무원노조은 전날 창원NC파크에서 '공무원 가족 동행 야구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바쁜 업무로 지친 공무원들이 가족·동료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김만길 노사협력과장과 김기룡 위원장을 비롯해 경남교육청 소속 공무원과 가족 등 약 15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NC다이노스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에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가족 간 대화와 식사가 이어졌고 동료 간 교류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일상에서 미뤄둔 시간을 함께 보내며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김만길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행사가 직원들이 가족, 동료와 함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통을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