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현숙 회장은 6일 강릉 세계마스터즈대회에서 생활탁구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정 회장은 여성탁구연맹 선수 160명과 참가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국제 교류 성과를 설명했다
- 이번 대회는 한국 첫 생활체육 기반 세계탁구대회로 더 많은 탁구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에서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지난 6일 개막한 가운데 1973년 사라예보 세계탁구선수권 여자단체전 우승 주역인 정현숙 한국여성탁구연맹 회장이 생활탁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7일 한국여성탁구연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번 대회에 한국여성탁구연맹 소속 선수 160명과 함께 참가하며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마스터즈 무대에 대한 의미를 부각했다.
그는 "강한 탁구는 많은 사람이 함께하는 기반에서 나온다"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19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 당시 중국의 생활탁구 문화를 접하며 체감한 경험에서 비롯됐다는 설명이다.
한국여성탁구연맹은 2012년 세계베테랑탁구선수권대회 첫 참가를 시작으로 생활탁구의 국제 교류를 확대해 왔으며 세계대회 유치에도 도전하는 등 기반을 다져왔다.
정현숙 회장은 "세계대회 경험은 참가자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며 "이번 강릉 대회가 더 많은 사람들이 탁구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생활체육 기반 세계탁구대회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