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출판이 8일 교사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두클래스 윗 미’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이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과목별 수업 사례와 자료 활용법을 공유하는 자리로 21회차까지 진행됐다
- 세미나는 두클래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아 선정된 교사를 대상으로 동아출판 본사 등에서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한세예스24그룹 계열 교육문화 콘텐츠 기업 동아출판이 교실 수업 지원 플랫폼 '두클래스'를 통해 교사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두클래스 윗 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두클래스 윗 미'는 교사들이 실제 수업 경험과 수업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2023년 첫 회 이후 현재까지 21회차가 진행됐다. 현직 교사와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강연자로 참여해 과목별 수업 설계와 수업 자료 활용 방법 등을 소개한다.
세미나는 교사들이 수업 자료 활용 사례와 실제 수업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서울, 대구, 창원 등에서 초등 국어·사회와 고등 한국사 과목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초등 국어·사회 분야에서는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까망이고동이 쌤'과 현직 교사 모임 '뭉클'이 강연에 참여했다. '까망이고동이 쌤'은 활동 중심 국어 수업 사례를, '뭉클'은 캔바(Canva)를 활용한 사회 수업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지난 4월 25일 창원에서 열린 초등 국어·사회 세미나에는 신청 교사 전원이 참석했다. 오는 6월 20일 서울 동아출판 본사에서 열리는 동일 주제 세미나는 신청 인원 증가에 따라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고등 한국사 세미나에서는 현장 교사들이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지난 5월 16일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고림고 한슬기 교사가 '논쟁적 발문으로 디자인하는 한국사 수업'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5월 30일 대구에서는 기계명장고 전세원 교사와 상동고 김선우 교사가 각각 독서와 문화유산을 활용한 한국사 수업 사례를 발표했다.
오는 6월 27일 서울 동아출판 본사에서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화홍고 이경훈 교사가 '갈등을 극복하는 역사 수업'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세미나 신청은 두클래스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석자는 신청자 가운데 선정된다.
동아출판은 교과용 도서와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교사 대상 플랫폼 두클래스를 통해 디지털 수업 도구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