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가 11일 우리 청년의 국제기구 진출 지원 위해 GCF JPO를 처음 선발했다
- 재정경제부는 기후사업·대외협력·재무 등 5개 분야 초급전문가를 뽑아 GCF에 파견할 예정이다
- 지원자는 11일부터 9월 4일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며 채용 공고는 재경부·국제금융기구 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GCF 정규직으로 일정 기간 근무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정부가 우리나라 청년들의 국제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기후기금(GCF) 초급전문가(JPO)를 처음 선발한다.
재정경제부는 '2026년 GCF JPO 채용'을 공고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제도는 국내 청년을 선발해 GCF에서 정규 직원으로 일정 기간 근무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경부는 지난해 GCF와 JPO 제도 신설에 합의했다. 올해 처음으로 기후사업과 대외협력, 재무 분야 전문가 5명을 선발해 파견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최근 정부가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주요 인재 육성 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마련된 첫 GCF JPO 선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모집 직위는 ▲대외협력담당관(대외협력국) ▲역량배양 및 포트폴리오 관리 담당관(아시아·태평양국) ▲사업 담당관(라틴캐리비안국) ▲기후투자분석관(전략투자 파트너십·공동투자국) ▲자산·부채관리 담당관(재무국) 등이다.
지원 희망자는 이날부터 9월 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응시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채용 공고는 재경부 홈페이지와 국제금융기구 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경부는 "앞으로도 GCF를 비롯한 국제금융기구와 국제기구 내 다양한 채용 기회를 확대해 우리 국민의 국제기구 진출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