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서울 지하철 유실물 집으로"…7월부터 집앞배송 서비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교통공사가 11일 지하철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를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전용 사이트에서 배송지 입력·결제하면 유실물을 택배로 받을 수 있으나 음식물·현금·귀중품 등은 제외된다.
  • '또타 유실물 배송서비스'와 함께 역 보관함 수령 또는 자택·직장 배송 중 선택이 가능해져 이용 편의가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교통공사, 이르면 7월 20일 개시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지하철에서 잃어버린 물건을 유실물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집이나 직장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7월부터 지하철 유실물센터 보관 물품을 고객이 원하는 주소로 배송하는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유실물을 찾으려면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유실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해 직장인이나 원거리 거주자들의 불편이 컸다.

유실물센터에서 보관 중인 유실물 [사진=서울교통공사]

앞으로는 유실물센터에 연락해 보관 여부와 본인 확인 절차를 마친 뒤 전용 신청 사이트에서 배송지를 입력하고 비용을 결제하면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다만 음식물·현금·귀중품 등 일부 품목은 배송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사는 지난해 6월부터 '또타 유실물 배송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고객이 '또타라커' 앱에서 원하는 역을 선택해 결제한 뒤 편한 시간에 해당 역 물품보관함에서 유실물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집앞배송 서비스 추가로 고객은 가까운 역 물품보관함 수령과 자택·직장 배송 중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서울 지하철에서 접수된 유실물은 16만 건을 넘는다. 유실물이 발생하면 분실 시간과 장소를 기억해 가까운 역 고객안전실이나 고객센터(1577-1234)에 즉시 신고해야 하며, 경찰민원24 사이트에서도 날짜·물품 유형·위치 등으로 조회할 수 있다.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보다 편리한 지하철 이용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