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리엔메이가 5월 28일 호주 KOL 행사를 열었다.
- 서울 명동서 스피큘 PDRN 크림라인을 소개했다.
- W Cosmetics와 협력해 호주 공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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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클린 뷰티 브랜드 마리엔메이가 호주 뷰티 유통업체 W Cosmetics와 함께 호주 인플루언서(KOL)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5월 28일 서울 명동 알로프트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호주 현지 크리에이터들에게 마리엔메이의 주력 제품인 '스피큘 PDRN 크림 라인'과 관련 기술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호주 내 아시안 뷰티 유통 체인인 W Cosmetics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마리엔메이는 행사에서 제품 소개와 함께 참가자들이 스피큘을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철학과 제품 특징을 소개했으며, 참석한 호주 인플루언서들은 스피큘 기술과 제품 경쟁력에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리엔메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주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W Cosmetics의 유통망을 활용해 호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마리엔메이는 에이드코리아 컴퍼니의 스킨케어 브랜드로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피큘 PDRN 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