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루이다선물 홍콩상장 추진, 3번째 A+H주 선물 기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루이다선물이 6월 10일 이사회에서 H주 발행과 홍콩 메인보드 상장 추진을 의결했다.
  • 루이다선물은 홍콩 IPO로 A+H 상장 세 번째 선물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해외 사업·M&A·운전자금 확보에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 중국 선물업계는 A+H 상장을 통해 국제 자본조달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루이다선물도 인재·상품·크로스보더 운용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2일 오후 2시5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1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또 한 곳의 A주 선물 기업이 정식으로 홍콩 상장 추진에 나선다.

6월 10일 저녁 루이다선물(瑞達期貨 002961.SZ)은 공시를 통해 회사 제5기 이사회 제15차 회의에서 해외 상장 외자주(H주) 발행 및 홍콩거래소 메인보드 상장 신청 관련 의안을 심의·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가 홍콩 IPO 준비 작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이번 발행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루이다선물은 홍업선물(001236.SZ/3678.HK), 남화선물(603093.SH/2691.HK)에 이어 세 번째로 'A+H주(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 동시 상장 종목)' 선물회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선두권 선물회사들의 국제화 속도가 지속적으로 빨라지면서, 홍콩 상장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자본력 제고를 위한 중요한 경로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H주 발행 계획과 관련해 루이다선물은, 이는 회사의 전반적인 발전 전략과 운영 수요에 기반한 중요한 계획으로, 자본력을 한층 강화하고 종합 경쟁력을 제고해 향후 발전 목표를 더 잘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H주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발행 비용을 제외한 후 해외 사업 확장, 전략적 투자 및 인수합병, 그리고 운전자금 보충 등에 중점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 = 루이다선물] 루이다선물(瑞達期貨 002961.SZ) 기업 홍보 이미지.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중국 선물업계는 국제화 배치를 가속화하고 있다. 국내외 파생상품 시장의 연계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면서, 중국 내 선두 선물회사들은 해외 시장 투자 확대와 글로벌 고객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A+H 이중 상장을 실현한 선물회사는 총 두 곳으로, 앞서 소개한 홍업서물과 남화선물이다.

업계 관계자는 단순히 해외 지사를 설립하는 것과 비교할 때, A+H 상장은 선물회사에 지속적인 국제 자본시장 자금 조달 경로를 제공하며, 해외 파생상품 거래 시스템 구축, 국제 인재 영입, 글로벌 결제·인도 네트워크 구축 등에 장기적인 자금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 선물회사의 국제화 발전에 있어 더 높은 단계의 모델이라고 지적한다.

해외 파생상품 시장 사업 확대 및 계획과 관련해, 루이다선물은 투자자 질의에 답변하며 향후 다음과 같이 해외 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째, 핵심 사업을 심화하고 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적절한 시점에 다른 국가 및 지역에 지사를 설립해 해외 고객의 중국 내 선물시장 참여를 확대한다.

둘째, 팀 구축을 최적화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하며 국제화 고급 인재의 양성과 영입을 강화한다.

셋째, 다양한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다각화 경영을 목표로 제품 혁신을 추진하고, 매도 측은 자원을 축적하고 매수 측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넷째, 크로스보더 자산운용 역량을 심화하고 CTA 전략 및 관련 상품 설계를 최적화하여 다양한 투자 도구를 개발하고, 고객의 다양한 자산 배분 수요를 충족시켜 더 많은 해외 투자자를 유치한다.

다섯째, 해외 적격 투자자 자격과 루이다선물의 CTA 브랜드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중국 요소를 갖춘 크로스보더 상품을 홍보하고, 홍콩에서 해외 자금을 모집해 루이다선물의 중국 내 자산관리 및 기타 시장에 투자하는 경로를 구축한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 데뷔 첫날 19% 급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뷔에서 급등하며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후 로켓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머스크의 거대 제국에 올라타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결과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34% 급등한 16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미국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올랐다. 거래 개시는 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이날 오전 늦게 거래가 시작된 주가는 세션 대부분 동안 전날 공모가 대비 15~30% 상승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변동성은 크지 않았다. 거래량은 5억 주, 금액 기준으로는 약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AI 관련주의 천문학적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거래소가 이번 상장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 속에 치러진 데뷔였다. AJ벨의 댄 코츠워스 마켓 책임자는 "스페이스X는 증시 데뷔 조달액 기록을 깬 것뿐 아니라 다른 거물들을 한참 따돌렸다"며 "시작 밸류에이션이 이미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손가락 클릭 한 번에 그만큼의 가치를 더한 것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20%를 배정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통상적인 IPO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 단 1주를 배정받고 축하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윈 숏웰 사장과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스페이스X 경영진은 이날 개장벨을 울린 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자축했다. 머스크는 텍사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상장은 머스크를 사상 첫 조만장자(트릴리어네어)로 만들었다. 2025년 매출 187억 달러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매출 대비 약 110배로 다른 초대형주들을 한참 웃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긍정적 투자의견을 냈지만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적정 가치를 약 7800억 달러로 평가했고 CFRA는 이날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이미지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나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3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6-13 05:37
사진
"한국 32강 진출 확률은 93%"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경쟁국을 꺾은 값진 결실은 예상보다 달콤했다. 홍명보호가 12일(한국시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역전승을 거둬 32강 토너먼트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체코전 승리는 단순한 승점 3점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유력 외신들은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매우 높게 점쳤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경기 직후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하며 "1승을 거둔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9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대회 전 매체가 예측했던 진출 확률 70.35%에서 무려 20%포인트 이상 급상승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가운데) 등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각 조 1, 2위는 물론,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까지 32강에 합류한다. 영국 'BBC'는 "통계상 승점 3점에 골득실이 0 이상이면 32강 진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승점이 같을 때 상대 전적을 가장 먼저 따진다. 한국은 가장 까다로운 조 2위 경쟁자인 체코를 직접 무너뜨리면서 향후 순위 싸움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선점했다. 남은 조별리그 일정도 한결 여유로워졌다. 디 애슬레틱은 한국이 오는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패하더라도 32강 진출 확률은 86%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최악의 시나리오인 '남은 2경기 전패'를 당하더라도 한국이 토너먼트에 오를 확률은 55%로 예상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13 08: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