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서울시, 싱가포르 국제 물 박람회 참가…"아리수 알리고 AI 혁신기술 확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시가 16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 물 박람회에 참가했다.
  • 아리수 고도정수처리와 362개 항목 수질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 AI·디지털 물관리 검토로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글로벌 물 산업 혁신기술 적용방안 모색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리는 동남아 최대 규모 물 산업 박람회인 '싱가포르 국제 물 박람회(Water EXPO)'에 참가해 서울 수돗물 '아리수'와 고도정수처리·수질관리 기술을 국제사회에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싱가포르 국제 물 박람회'는 100여 개국에서 1100여 개 기업과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 물 산업 박람회다. 서울시는 세계 물 산업의 이목이 집중되는 만큼 세계 최고 수준의 수질관리 체계와 상수도 기술을 선보이며 아리수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울 구의아리수정수센터 [뉴스핌DB]

시는 박람회에서 아리수의 우수한 품질을 뒷받침하는 수질관리 체계와 상수도 운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100% 고도정수처리 기술과 362개 항목 수질관리 체계, 누수 예방 중심의 관망 관리, 디지털 기반 물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수돗물 생산·공급 체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물 산업의 혁신기술을 발굴하는 기회로 활용한다. 최근 물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로봇 기술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관련 기술과 운영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서울시 상수도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그동안 우수한 상수도 기술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왔다. 해외 도시 수도관계자 초청연수와 개발도상국 수도시설 개선사업, 상수도 전문인력 파견 등을 통해 수질관리와 정수처리 기술을 전파해 왔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글로벌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10개국 수도관계자 15명이 서울을 방문해 아리수 생산·공급 과정과 수질관리 체계를 연수했다. 탄자니아 도도마시 급수시설 개선사업에는 서울시 상수도 전문인력이 참여해 기술 자문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는 세계적 수준의 수질관리와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을 보유한 서울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자리"라며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우수 기술을 공유해 서울 아리수의 글로벌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