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네이버페이는 공부시간 기록 앱 '열품타'와 연계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포인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기간은 7월 7일까지다.
참여 학생은 열품타 앱에서 공부시간을 기록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을 받는다. 프로모션 기간 중 하루 1시간 이상 공부를 7일 이상 기록하면 추가로 3000포인트를 지급받는다.

학교 단위 참여도 가능하다. 각 학교 학생들의 총 공부시간을 합산해 중·고등학교별 상위 3개 학교를 선정한다. 1위 학교 전교생에게는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2위에는 영화예매권 1인 2매, 3위에는 편의점 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한다.
네이버페이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 채널(구독자 196만 명)을 통해 챌린지 참여 방법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했다.
상세 정보는 네이버에서 '네품타 챌린지'를 검색하거나 네이버페이 앱 금융탭의 '오늘의 발견' 영역, 열품타 앱 홈 화면 우측 하단 네이버페이 로고 버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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