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이 14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서 기부 러닝행사 개최했다
- 글로벌 4.5주년 기념 러닝·공연·굿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행사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재활병원 운영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지난 14일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오프라인 기부 러닝 이벤트 '키보토스 런 2026'을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했다. 국내 서브컬처 게임 지식재산권(IP) 최초의 러닝 행사로 45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서비스 4.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5km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시작 전 무대에서 스트레칭이 이뤄졌다. 김용하 총괄 PD를 비롯한 개발진이 참가자들과 소통했고, DJ KARUT의 공연과 치어리딩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완주자에게는 메달과 갤럭시 스토어 쿠폰 등 기념품이 제공됐다. 배번호와 이름을 입력해 완주를 기념하는 포토존, 현장 이벤트 시상과 럭키드로우, DJ 미츠키요의 디제잉 공연도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공식 굿즈 공간인 '샬레 스토어'와 '키보토스 런 포토월', 스폰서 부스가 운영됐으며,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어와의 포토타임도 제공됐다.
김용하 '블루 아카이브' 총괄 PD는 "그 동안 식음료 콜라보로 선생님들과 맛있는 추억을 많이 쌓아왔다면 이번 '키보토스 런 2026'은 건강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블루 아카이브'만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운영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