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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증시전망] "반도체 조정 여파 속 유가 안정에 낙폭 제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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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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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증시는 17일 FOMC 경계와 미국 반도체 약세로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 유가 급락·환율 안정·외국인 순매수로 코스피·코스닥은 약세 출발 뒤 낙폭 축소 가능성이 크다
  • 반도체 차익실현 속 건설·방산·금융·조선 등 비반도체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도체 조정에 미 증시 혼조…나스닥 1.15%↓
WTI 5.8% 급락·달러/원 환율 안정은 낙폭 제한 요인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17일 국내 증시는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관망 심리와 미국 반도체주 조정 여파로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며 8700선을 회복한 만큼 장 초반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뉴스핌 인공지능(AI) 분석은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이 약세 출발한 뒤 장중 낙폭을 줄이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국제유가 급락과 달러/원 환율 안정, 외국인 수급 개선은 지수 하단을 지지할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전날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흐름이 엇갈렸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0.62포인트(2.11%) 오른 8726.60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5374억원, 7058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2조185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는 장중 8753.82까지 오르며 8700선을 회복했다.

[게티이미지뱅크]

반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5.35포인트(1.48%) 내린 1018.68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784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95억원, 4628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장중 하락 전환했다.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16일 현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4% 오른 5만1999.67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57% 내린 7511.35, 나스닥종합지수는 1.15% 하락한 2만6376.34에 마감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다. S&P500의 11개 주요 업종 가운데 기술 업종이 2.32% 하락하며 가장 부진했다. 반면 금융 업종은 1.49%, 산업주는 0.67% 상승했다. 마벨테크놀로지는 9.78% 하락했고 엔비디아도 2.37% 내렸다. 키움증권 집계 기준 마이크론과 인텔은 각각 6.2%, 8.5%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7% 떨어졌다.

국제유가 하락은 국내 증시의 완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7월물은 전장 대비 5.8% 내린 배럴당 76.05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유 8월물도 5.1% 하락한 78.96달러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기대가 이어지면서 에너지 가격 부담은 완화되는 흐름이다.

시장 관심은 이날 예정된 6월 FOMC로 이동하고 있다.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큰 가운데 투자자들은 점도표 변화와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첫 기자회견에 주목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점도표가 매파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지만, 주식시장이 이를 일정 부분 선반영해온 만큼 충격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6월 FOMC에서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시나리오로 점도표상 연내 2회 인상, 시장 컨센서스보다 빠른 인상 신호, 포워드 가이던스 전면 폐지 등을 제시했다. 다만 이 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FOMC 결과가 시장 예상 수준에 머물 경우 국내 증시는 해당 이벤트를 중립 재료로 소화할 가능성이 있다.

장전 거래에서는 대형 반도체주의 약세가 확인됐다.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이날 오전 8시 1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77%, SK하이닉스는 2.02% 하락했다. 삼성전기와 SK스퀘어 등 전기전자 관련 종목도 약세를 보였다. 이는 전날 급등 이후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반영된 흐름으로 풀이된다.

반면 일부 소재·건설·풍력 관련 종목은 장전 거래에서 강세를 보였다. 삼양컴텍, 넥스틸, 태웅, TCC스틸, TKG휴켐스, 화신, 현대건설, 씨에스윈드 등이 상승률 상위권에 올랐다. 전날 국내 증시에서도 건설, 우주항공·방산, 은행, 조선 등으로 매수세가 확산된 만큼 이날도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뉴스핌 AI는 이날 국내 증시 핵심 변수로 ▲6월 FOMC 관망 심리 ▲미국 반도체주 조정 영향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 ▲외국인 수급 개선 여부 ▲건설·방산·금융 등 비반도체 업종 순환매를 꼽았다.

외국인 수급도 관전 포인트다. 외국인은 5월 초 이후 코스피에서 장기간 순매도 흐름을 보였지만, 최근 3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전환했다. 다만 순매수 규모의 상당 부분이 반도체와 IT하드웨어에 집중된 만큼 본격적인 주도주 매수인지, 기존 숏커버링 성격인지에 대한 확인은 더 필요하다.

이날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반도체주 약세와 FOMC 경계감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유가 하락, 환율 안정,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가 맞물릴 경우 지수 낙폭은 제한될 수 있다. 반도체 숨 고르기 구간에서는 전날 강세를 보인 건설, 방산, 금융, 조선 등으로 매기가 분산되는지가 장중 흐름을 가를 전망이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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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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