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 기간 동안 중립을 지켜준 데 대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종료에 즈음한 기자회견에서 두 정상이 중립적이었다며, "그들이 상황을 훨씬 더 낫게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그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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