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름스테이가 13~14일 수산리 축제에서
- 제주 마을여행 콘텐츠 소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현장에서 장바구니 증정·여행지원금 추첨 등 이벤트와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제주 마을여행 통합 브랜드 카름스테이(KaReum Stay)가 '2026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에서 제주 마을여행 콘텐츠를 소개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카름스테이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에서 열린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와 여행 추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책갈피 카드 뽑기 방식으로 자신의 여행 성향에 맞는 제주 마을여행 콘텐츠를 안내받았다.
행사에서는 카름스테이가 운영 중인 마을여행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됐다. 주요 콘텐츠는 서광동리 '마레숲 홀스테라비', 선흘리 '워크인선흘', 동백마을 '다정한 동백생활', 신촌리 'Map to Table: 신촌', 신풍리 '별비 여행', 장전리 '뮤제오 컬러헌팅', 제주마을 '좋은공간 투어', 조천리 '런투조천', 세화리 '책쓰기여행 with 달빛북스', 화순리 '사운드워킹' 등이다.
현장에서는 여행지원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당첨자에게는 최대 30만원의 여행지원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카름스테이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제주 마을여행 통합 브랜드다. 제주 각 마을의 자연·문화·역사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저스트닷하우스와 수산리 새마을회, 수산리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공동 기획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행사 기간 약 7000명이 방문했으며 총매출은 1억2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전담 여행사 5곳과 크리에이터 5곳 등 총 10개 업체와 함께 10개 마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32개의 로컬 여행 콘텐츠가 운영 중이며 연내 11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마을의 특색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