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염태영 민주당 의원은 1일 국힘을 향해 민생 외면을 비판했다.
- 그는 한성숙 총리 인준과 원구성은 했지만 협치 부재를 지적했다.
- 염 의원은 국토위서 지역현안 해결과 국회 정상화를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국민의힘을 향해 "민생을 외면하는 국힘은 도대체 어디에 '힘'을 쓰는가"라고 비판했다.
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밤, 국회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고, 후반기 원구성에 나서 10개 상임위원장과 예결위원장을 선출했다"며 "총리 인준에 나선 것은 다행이지만, 이번에도 여야가 합의를 못해 민주당 소속의 상임위원장 만을 선출한 것은 아쉬움이 크다"고 밝혔다.

그는 "후반기 임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나도록 국회는 개점 휴업 상태이었기에 민주당 단독으로 원구성에 나선 것"이라며 "파행의 원인은 국민의힘이 법사위원장 자리를 요구하며 다른 어떤 협의도 거부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오로지 이재명 정부의 발목을 잡는 데만 열중한다"고 비판했다.
염 의원은 "우리는 자리 싸움을 할 여유가 없다"며 "저는 후반기에도 국토위에서 활동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남부 광역철도와 경기국제공항 건설 등 지역의 숙원 사업은 물론, 부동산 정책, 전세사기 피해 지원 사각지대 해소, 택배노동자 과로사 등 산적한 현안들을 놓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여야 협치의 장으로 하루 빨리 돌아와, 국회가 조속히 정상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염 의원은 "국토위는 후반기에는 상임위원장을 국민의힘에게 넘기는가 보지만, 상임위 배정은 받아놓은 상태이지만 여전히 개점 휴업 상태가 지속될 것 같다"며 "일하지 않으면 세비도 없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