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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에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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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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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중앙회가 1일 한성숙 중기부 장관의 국무총리 임명을 진심으로 환영했다
  • 중기중앙회는 내수침체와 K자형 양극화 속 중소기업 활력 회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네이버 경영·중기부 장관 경험 가진 한성숙 총리가 산업 대전환기 중소기업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中企 혁신성장 이끌 적임자"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한성숙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국무총리 임명을 환영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1일 중기중앙회는 입장문을 내고 "중소기업계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무총리로 한성숙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임명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6.07.01 gdlee@newspim.com

또 "현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내수침체와 고환율·고물가, 인력난 등으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우리 경제가 일부 대기업 중심의 'K자형 양극화'를 극복하고 '모두의 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활력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산업 대전환기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중기중앙회는 "신임 한성숙 국무총리는 네이버 등 IT 기업을 경영한 경험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 중소기업 정책을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 대전환기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디지털 전환과 혁신성장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한성숙 국무총리가 중기부 장관으로서 보여준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각 부처 정책을 원활히 조율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목소리가 국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명 정부는 이날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로 임명했다. 한 총리는 네이버 대표를 지낸 IT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재임하며 AI·디지털 전환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추진해 왔다.

[AI Q&A]

Q1. 중소기업중앙회가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에 대해 밝힌 핵심 입장은 무엇인가?
A1. 중기중앙회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무총리로 한성숙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임명된 것을 "중소기업계가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을 잘 아는 인사가 총리로 선임됐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Q2. 현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처한 경제 상황에 대해 어떻게 진단했나?
A2. 내수 침체, 고환율·고물가, 인력난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부 대기업 중심의 'K자형 양극화'를 극복하고 '모두의 성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중소기업 활력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Q3. 중기중앙회가 한성숙 총리를 '적임자'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A3. 네이버 대표 등 IT 기업 경영 경험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 중소기업 정책을 추진해 온 경험을 동시에 갖춘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 대전환기 속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AI·디지털 전환과 혁신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Q4. 국무총리로서 어떤 역할을 기대하고 있나?
A4. 중기부 장관 시절 보여준 현장 중심 소통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각 부처 정책을 원활히 조율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목소리가 국정 전반에 반영되도록 해줄 것을 기대했다. 현장의 애로를 국무회의 의제와 국가 전략에 적극 연결해 달라는 주문에 가깝다.

Q5. 기사 말미에서 한성숙 총리의 이력과 정책 방향은 어떻게 요약됐나?
A5. 한성숙 총리는 네이버 대표 출신 IT 전문 경영인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재임 기간 동안 AI·디지털 전환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추진해 온 인물로 소개됐다. 이런 경력을 바탕으로 향후 총리로서도 디지털·AI 시대에 맞는 중소기업 정책을 이끌 것으로 중기중앙회는 기대하고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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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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