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금융그룹이 1일 사회투자펀드로 148개 사회적기업에 누적 1885억원을 투자했다
- KB금융은 상생협력모펀드에 30억원을 추가 출자해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소셜벤처를 지원한다
- KB국민은행은 사회적기업 대상 이차보전 협약대출을 운영해 최대 3억원까지 저금리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KB금융그룹 148개 사회적 기업에 누적 1885억원을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KB금융은 2018년 민간기업 최초로 'KB사회투자펀드'를 결성했다. KB금융이 750억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450억원을 출자한 이 펀드는 기타 투자금을 포함해 총 2326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현재까지 148개 기업에 누적 1885억원을 투자했다.

투자 대상 기업들은 청년 공유주거 서비스, 지방 의료 소외지역을 위한 비대면 진료 솔루션, 중소기업 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KB금융은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소셜벤처를 지원하는 '상생협력모펀드'에 30억원을 추가로 출자한다.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비금융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KB금융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사업가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사업화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멘토링, 투자유치 클리닉, 네트워킹 행사 등을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3월부터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해 '사회적기업 이차보전 협약대출'을 운영 중이다.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며, 최장 1년간 연 2.5%포인트까지 대출금리를 이차보전하고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