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AI MY 증시전망] "반도체 조정 이어져도 순환매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뉴스핌 AI가 2일 코스피 제한적 반등과 코스닥 강세를 전망했다
  • 반도체 차익실현·외국인 매도와 고환율로 코스피 반등 폭은 제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코스닥과 방산·AI 인프라 등 비반도체 업종에 업종별 순환매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내다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美 반도체주 차익실현에도 메타·MS 등 대형 기술주는 강세
외국인 수급·1550원대 환율 부담 속 저가매수 유입 기대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2일 국내 증시는 전날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와 미국 증시의 업종 순환매 흐름이 맞물리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국내외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차익실현과 외국인 수급 부담이 이어지는 만큼 코스피의 반등 폭은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코스피는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전 거래일보다 173.07포인트(2.04%) 내린 8303.41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2조3452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삼성전자(-5.84%)와 SK하이닉스(-3.40%) 등 대형 반도체주가 약세를 주도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13.17포인트(1.44%) 오른 929.35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장비주인 주성엔지니어링과 피에스케이 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와 상반된 흐름을 나타냈다.

[게티이미지뱅크]

국내 증시를 압박했던 반도체 투자심리는 미국 시장에서도 이어졌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0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2%, 나스닥종합지수는 0.66% 각각 하락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6.27% 급락하며 올해 급등했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됐다. 마이크론은 10% 넘게 떨어졌고 샌디스크도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다만 뉴스핌 인공지능(AI) 분석은 이를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상반기 급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순환매로 해석했다. 실제 메타플랫폼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일부 대형 기술주와 소프트웨어주는 강세를 보이며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다른 업종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나타냈다는 설명이다.

국내 증시 역시 이 같은 순환매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을 제기했다. 전날 코스닥이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고, 방산·AI 인프라 등 일부 테마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만큼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중심의 순환매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외국인 수급과 환율은 부담 요인으로 꼽혔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554.9원에 주간 거래를 마치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이어갔다. 고환율 환경은 외국인 투자심리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AI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차익실현 여진이 이어질 수 있지만, 업종별 순환매와 저가 매수세가 지수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이날 국내 증시는 코스피는 제한적인 반등 시도,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는 차별화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