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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루시드, 신임 CFO 선임…2분기 인도량도 예상치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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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시드가 2일 2분기 인도량 부진과 함께 알렉산더 드 보크를 신임 CFO로 선임했다.
  • 드 보크는 2025년 1월부터 CFO를 맡았던 타우피크 부사이드 후임으로, 최근 COO 퇴임과 CEO 교체에 이어 경영진 개편이 계속되고 있다.
  • 루시드는 2분기 인도·생산량이 시장 예상치에 못 미친 가운데 CTO도 교체하고 구조조정과 공급망 재편으로 비용 절감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2일자 로이터 기사(Lucid names new CFO in latest executive shakeup, misses quarterly delivery estimate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전기차 업체 루시드 그룹(종목코드: LCID)이 2일(현지시간) 2분기 차량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고 발표하는 한편, 알렉산더 드 보크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 이는 지난 4월 신임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 이후 이어지고 있는 연속적인 임원 교체의 일환이다.

루시드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드 보크는 2025년 1월부터 CFO직을 맡아온 타우피크 부사이드의 뒤를 잇는다. 부사이드는 2분기 실적 발표를 마친 뒤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자동차 금융 분야 베테랑인 드 보크는 가장 최근까지 TI 오토모티브의 최고재무책임자로 재직했으며, 경영진 전면 개편이 진행 중인 시기에 루시드에 합류하게 됐다. 그의 선임은 지난주 마크 빈터호프 최고운영책임자(COO)의 퇴임에 이어 이뤄진 것이다.

빈터호프는 1년 이상 루시드의 임시 CEO를 맡아왔으나, 지난 4월 루시드는 전 신들러 그룹 회장 출신인 실비오 나폴리를 정식 CEO로 선임했다.

이번 경영진 개편의 일환으로 루시드는 라자 라마나 마차를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도 선임했다고 이날 함께 밝혔다.

루시드에 따르면 6월 30일 종료된 2분기 동안 총 3,953대를 인도하고 4,774대를 생산했다. 리서치 업체 비저블 알파의 애널리스트들은 인도량 4,618대, 생산량 5,280대를 예상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사업 검토를 이유로 지난 5월 2026년 생산 목표치 발표를 보류한 상태다. 또한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인력을 감축하고 공급망을 재편하는 등 자본 집약적 산업 특성상 현금 보존을 위한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루시드를 비롯한 전기차 업체들은 소비자들이 저가 모델로 눈을 돌리고, 기존 완성차 업체 및 신규 진입자들과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수익성 압박에 직면해 있다.

에어 럭셔리 세단과 그래비티 SUV로 알려진 루시드는 공급업체 납품 차질과 알루미늄, 반도체 등 원자재 부족으로 인해 생산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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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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