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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영화 '눈동자',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 흥행 기념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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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눈동자가 2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 2일 5만725명 동원해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
  • 개봉 8일 차 역주행하며 전국서 상영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개봉 8일 차 역주행 성공 후 흥행 굳히기 돌입, 좌석 판매율까지 정상 차지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올여름 극장가를 서늘한 긴장감으로 채우고 있는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 '눈동자'의 한 장면.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이화배컴퍼니㈜]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는 1일에 이어 2일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일에는 5만 7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일보다 더 많은 관객 수를 기록, 개봉 2주 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입증했다. 같은 날 좌석 판매율 1위까지 거머쥐며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켰다.

이 영화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주인공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얽힌 의혹을 추적하며 감춰진 실체와 대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흥행을 기념해 공개된 콜라주 포스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압도한다. 강렬한 붉은색 배경 속 눈 주위가 파손된 조각상은 작품 전반의 섬뜩한 분위기를 대변한다. 극 중 도예가였던 동생 '서인'의 작품을 형상화한 이 조각상은 시력을 상실해가는 주인공 자매의 비극적 운명을 암시한다.

포스터에는 눈을 붕대로 가린 채 홀로 걷는 서진(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야 하는 긴박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사건 담당 형사 '도혁'(김남희), 서진에게 비정상적인 집착을 드러내는 '현민'(이승룡), 신변 보호를 담당하는 '미경'(김영아) 등 입체적인 인물들이 얽히고설키며 극적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개봉 8일 차에 흥행 역주행을 이뤄내며 극장가 화제작으로 급부상한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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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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