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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경영난 부동산 대기업 '완커', 새 총재로 지방 금융관료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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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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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국유 선전메트로그룹이 3일 황위를 완커 새 총재로 임명했다
  • 황위는 선전투자홀딩스 CFO와 선전시 재정국 부국장을 지내며 금융 규제·투자 경험을 쌓았다
  • 선전메트로그룹은 유동성 위기 완커를 인수해 주주대출과 추가 자금으로 채무불이행을 막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3일 오후 1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7월 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형 부동산 개발사 중국만과(萬科∙VANKE∙완커000002.SZ/2202.HK)의 최대 주주인 국유 선전메트로그룹(深圳市地鐵集團 Shenzhen Metro)이 오랜 기간 지방 정부 금융 부서에서 근무한 황위(Huang Yu)를 경영난에 처한 부동산 대기업 완커의 새 총재로 임명했다. 이는 해당 직위가 공석이 된 지 1년 반 만이다.

2일 저녁 완커 이사회는 황위를 신임 총재로 선임하는 안건을 승인했으며, 해당 인사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고 발표했다.

52세인 황위는 2017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국유 투자 플랫폼인 선전투자홀딩스에서 최고회계책임자(CFO) 겸 부총경리를 역임했다. 이후 중국공산당 선전시위원회 금융위원회 판공실 부주임 및 선전시 재정국 부국장을 지냈다.

황위는 금융 규제 당국과 대형 국유 투자그룹에서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완커의 경영진을 강화하고 가능한 한 빨리 부채 리스크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완커가 유동성 위기에 빠진 이후 선전메트로그룹은 지난해 초 회사를 인수했다.

당시 선전메트로그룹의 회장이던 신제(Xin Jie)가 완커 회장으로 임명됐다. 완커의 총재 주지우성(Zhu Jiusheng)은 모든 직무에서 사임했고, 회장이던 위량(Yu Liang)은 다른 직무로 이동한 뒤 올해 1월 사임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선전메트로그룹의 신임 회장 황리핑(Huang Liping)이 신제를 이어 완커 회장으로 취임했다.

완커는 만기 도래 채권을 제때 전액 상환하기에 현금 흐름이 부족한 상황에서, 지난해 11월 이후 여러 차례 온쇼어 채권 상환 기한 연장 방안을 내놓으며 채권자들의 승인을 요청해왔다.

선전메트로그룹은 오랜 기간 완커에 주주 대출을 제공해왔으며 이후에도 추가 자금을 지속적으로 투입해왔다. 이러한 자본 지원은 완커가 공식적인 채무불이행을 피하고 주택 인도 및 일상적인 사업 운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사진 = 바이두] 중국 대형 부동산 개발사인 중국만과(萬科·VANKE·완커 000002.SZ/2202.HK) 기업명이 적힌 외부 조형물.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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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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