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오세훈 "회색 도시 G밸리, '그린 이노베이션' 삶의 질 심장으로 탈바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G밸리 가로숲정원 조성 완료를 밝히며 현장을 점검했다.
  • G밸리는 공원 녹지율 0%였던 산업단지로, 오 시장은 이를 녹지·문화·예술 기본권 문제로 규정했다.
  • 올 하반기 금천구 1만㎡ 등 2030년까지 G밸리 10만㎡ 녹지를 조성해 회색 도시를 녹색 산업단지로 바꾸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회색 도시의 대명사였던 G밸리를 청년들의 영감이 샘솟는 그린 이노베이션과 삶의 질 심장으로 바꾸겠다"고 7일 페이스북에 밝혔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구로구 G밸리 일대에 7750제곱미터(㎡) 규모 가로숲정원 조성이 완료됐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가로숲 정원과 공유정원 대상지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G밸리 일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년과 시민을 만났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활력 정책 관련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7.06 ryuchan0925@newspim.com

오 시장은 "(G밸리는) 1960년대 구로공단으로 시작해 60년 넘게 대한민국 산업의 척추 역할을 해온 곳이다. 세대가 바뀌어 지금은 16만 명의 청년들이 IT벤처 기업에 출근한다"라며 "이곳의 공원 녹지율은 0%였다. 도시공간 계획이 너무 오래 외면해 온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연을 향한다고 한다. 초록을 빼앗긴 공간은 일터가 아니라 소진의 공간"이라며 "소득 격차, 주거 격차에는 민감했던 우리 사회가 정작 매일 몸으로 겪는 환경의 격차, 정서의 격차에는 너무 오래 눈을 감았다. 저는 이것을 녹지와 문화·예술 기본권의 문제로 규정한다"고 언급했다.

오 시장은 구로구 가로숲정원 준공 현장에 반년 만에 축구장 한 개 크기의 녹지가 빌딩 숲 사이에 생겼다며 "올 하반기 금천구 1만㎡, 2030년까지 G밸리 전체 10만㎡, 공원율 0%의 도시를 서울을 대표하는 녹색 산업단지로 바꾸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디서 일하든, 어떤 일을 하든 누구나 삶의 질만큼은 격차 없이 평등해야 한다"라며 "회색 도시의 대명사였던 G밸리를 청년들의 영감이 샘솟는 그린 이노베이션과 삶의 질 심장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100win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