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김민석 "정청래, '자기 정치' 문제 화답 환영... 전대에서 정리돼야 할 중요 문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당대표 후보로 출마해 정청래 전 대표의 '자기 정치' 발언에 화답했다.
  • 김 전 총리는 자기 정치가 네거티브가 아니라 지난 2년간 합당·검찰개혁·공천 등 당의 핵심 과제였다고 강조했다.
  • 김 전 총리는 8월 통합 전대설과 12·3 비상계엄 허위사실을 반박하고 선호투표제는 당 결정에 따르되 추후 보완 가능성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3 비상계엄, 자는 척 했다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선호투표제 방식, 당 결정에 따라 임할 것"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유력 당권주자 정청래 전 대표의 '자기 정치' 발언과 관련해 "제가 제기한 자기 정치 문제에 대해 정 전 대표가 화답한 것은 다행"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 토론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자기 정치 문제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리돼야 할 당의 중요한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국회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2026.07.07 seo00@newspim.com

그는 "합당 문제, 검찰개혁, 공천, 선거 지휘 등에서의 부족함과 당정 조율·당내 토론 부족 등을 '자기 정치'의 문제로 지적해왔다"며 "이는 우리 당 지난 2년의 주요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떤 게 진짜 지난 시간 당 어려움을 가져온 자기 정치 폐해인가 토론하고 당원이 평가할 시간이 돌아왔다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일각의 '8월 통합 전대설'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박했다. 김 전 총리는 "8월 통합 전당대회라는 여권 내 지침이 있었고 제가 반대한 게 0.1이라도 사실이라면 이번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민희 의원이 제기한, 대통령이 8월 통합 전당대회를 지하거나 지침을 내렸는데 제가 반대해 무산됐다는 것은 0.1도 사실이 아니고 최 의원에게 개인적으로 설명한 바 있다"고 했다.

이성윤 최고위원이 제기한 12·3 비상계엄 당일 문제에 대해선 "계엄 관련 상황에서 '자는 척했다'거나 연락을 받고도 오지 않았다는 발언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시민단체 고발이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고, 법적 대응 사안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전당대회준비위원회의 선호투표제 결정에 대해선 "어떤 선거든 룰에 대해 시비를 다투며 선거를 치루지 않는다"라며 "당 판단과 결정에 의해 전당대회에 임하겠다"고 했다.

이어 "만약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면 전당대회를 통해 당당하게 평가 받은 후에 전당원 숙의를 거쳐서 보완할 부분은 보완하겠다"고 부연했다.

se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