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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특징주] ASML, 연간 전망 재차 상향...AI발 수요 급증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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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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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ML이 15일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힘입어 올해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했다.
  • AI용 첨단 반도체 노광장비 수요 급증으로 매출 전망을 430억~450억유로로 올렸고, TSMC 등 주요 고객사 실적도 호조를 보였다.
  • ASML은 로우 NA EUV 생산능력과 신규 캠퍼스 확장에 나서며 머스크의 테라팹 프로젝트 협력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5일 오후 2시5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5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ASML홀딩(ASML)이 인공지능(AI) 관련 지출 급증에 따른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노광장비 수요 확대를 근거로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했다.

유럽 최대 시가총액 기업인 ASML은 수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올해 순매출이 430억유로에서 450억유로(492억달러)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4월 제시했던 전망치는 360억유로에서 400억유로였다.

독일 베를린에 있는 ASML 제조공장 [사진=블룸버그통신]

ASML은 반도체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데이터센터에서 인공지능 모델을 훈련하고 구동하는 데 근간이 되는 엔비디아(NVDA) 칩을 포함해 첨단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정교한 노광장비를 생산하는 유일한 업체다.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알파벳(GOOGL) 등 기업들이 첨단 AI 인프라 확보에 수천억달러를 투입하는 가운데 반도체 제조업체들은 생산능력 확충을 서두르고 있다.

ASML 주가는 노광장비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해 들어 69%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인공지능과 관련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지속될지 여부를 보여주는 신호를 주시하고 있다. ASML의 주요 고객사이자 첨단 로직 반도체 최대 생산업체인 TSMC(TSM)는 이번 주 분기 매출이 36% 증가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프 푸케 최고경영자(CEO)는 정교한 장비에 대한 수요를 맞추는 것을 과제로 안고 있다. ASML은 두 번째로 앞선 기술 수준의 장비인 로우 NA EUV 노광장비를 올해 최소 60대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2027년에는 로우 NA EUV 장비 생산능력을 최소 80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ASML은 이번 분기 아인트호번에 신규 캠퍼스 건설을 시작하며 사업장을 확장한다. 해당 시설은 궁극적으로 2만명 규모의 인력을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 단위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는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에 사용할 최첨단 반도체를 자체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밝혀왔다. 삼성전자(005930)와 인텔(INTC)도 고객사로 두고 있는 ASML은 지난달 머스크가 추진하는 이른바 테라팹 프로젝트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분기 순매출은 93억3000만유로로 집계됐다고 ASML은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치 평균은 88억5000만유로였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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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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