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궁화가 79주년을 맞아 since 1947 레트로 세탁비누 2종을 출시했다
- 점보비누는 450g 대용량으로 거품·세정력 우수하고 잘 무르지 않아 경제적이다
- 탈취비누는 얼룩·섬유 속 냄새 제거에 탁월하며 식물 유래 성분으로 아이옷도 안심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생활용품 기업 ㈜무궁화(대표 유성준)가 무궁화 오리지널 비누 출시 79주년을 기념해 since 1947 레트로 세탁비누 (한정판)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무궁화 세탁비누는 오리지널 점보비누와 탈취비누 등 2종으로, 점보비누는 450g의 대용량 세탁비누로 풍부한 거품력과 세정력이 우수하며, 특히 쉽게 무르지 않아 경제적이라 일반 세탁물 및 삶는 빨래용으로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제품이다.
또한 탈취비누는 얼룩제거에 효과적으로 삶은듯 깨끗하게, 섬유 속 냄새의 원인을 제거하는데 탁월하며 잔여물 걱정없는 식물 유래 순비누분을 함유해 아이옷까지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무궁화 관계자는 "내년 8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신규의 세탁비누인 무궁화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동시에 요즘 트렌드인 레트로 감성을 담아 이번 신제품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오랜시간 세탁비누의 근본내용를 중시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신패키지 출시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동시에 오리지널 비누의 내용를 다시금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궁화 관계자는 "내년 8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신규의 세탁비누인 무궁화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동시에 요즘 트렌드인 레트로 감성을 담아 이번 신제품 2종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세탁비누 무궁화 레트로 에디션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단독 판매하며, 오랜시간 국민 세탁비누로 사랑을 받아온 전통 세탁비누의 내용를 요즘 트렌드인 레트로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