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분 만에 꺼졌다.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분쯤 진도군 의신면 전복양식장 내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창고 1동이 일부 탔으며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7분 만에 꺼졌다.
현장에는 장비 15대와 39명의 인력이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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