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문체부와 문예위가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적극 사용을 당부했다
- 19~20세 청년에 최대 20만원 공연·전시·영화비를 지원했다
- 7월 31일까지 미사용 시 지원금 회수됐고 재신청도 불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는 올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자의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은 대한민국 19~20세(2006~2007년 출생자) 청년에게 최대 20만원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여 청년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품격있는 문화시민이자 적극적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초 발급은 6월 30일에 마감됐으며, 지원금은 관람일 기준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발급을 받았더라도 예매일 기준 7월 31일까지 지원금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이용자는 지원금이 모두 회수된다. 또한, 지원금이 회수된 이용자는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추가 발급 기간에 재신청을 할 수 없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8월 10일부터 도서 구입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7월 31일까지 지원금을 1회 이상 사용하여 남은 금액을 연말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이용자는 잔여 지원금으로 도서도 구매할 수 있지만, 전혀 사용한 이력이 없는 이용자는 8월 1일 0시 기준으로 지원금이 회수되기 때문에 이후 도서도 구매할 수 없게 된다.
한편, 아르코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전액 미사용자를 대상으로 '청년문화예술패스 첫 예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 6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영화 관람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